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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5 01:46
사역반 3기 간증문(천명필)
 글쓴이 : 소중한교회
조회 : 75  

사역반 간증문

직장이 멀다는 이유로 상습적으로 지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8개월간의 사역반 과정을 마치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사역반 하는 수요일에 새벽에 일찍 출근을 하고 일을 아주 밀도 있게 해서 5시에 퇴근을 하던지 아니면 수요일날 재택근무하는 날을 눈치가 보이지만 목요일로 바꾸었으면 지각을 거의 안할 있었습니다하나님 앞에 약속(서원) 안하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일단 약속을 하고나서 지키지 않는 것은 아버지께서 아주 싫어 하시는 것이라는 말씀이 지난 8개월 동안 계속 마음 속에 불편함으로 있었습니다. 하나님께도 죄송했지만 또한 함께 사역반을 하시는 형제님 자매님께도 눈치가 보였는데 넓은 마음으로 아무도 눈치를 주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감사했던 것은 마지막날은 여건이 허락되어서 지각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역반을 마치면서 느낀 두가지점은 서원을 했으면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지키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서원을 하기전에 들어갈 희생에 대해서 하나님께 간절히 여쭈어 보고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시지 않으면 서원을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느낀점은 하나님께서 저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사역반 졸업시켜 주셨으니 사역자로서 사랑방의 순원들을 섬김으로 주님 보시기에 좋은 사역자 되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사역반을 마치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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